참석소감 및 교회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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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Why
정덕심 2008-09-07 추천 0 댓글 6 조회 609

제가 출발하는 날 새벽에 가슴에 통증이 너무 심해서 숨을 쉴 수가 없어서 깨어보니 새벽4시였습니다.  그동안 오로지 세미나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던차라 포기할 수 없어서 가슴에 손을 얹고 기도했지요.

"아버지 하나님! 제가 얼마나 사모하며 기다렸는지 아시지요? 저 오늘 꼭 가고 싶어요. 이시간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치료해 주세요. 제가 갈 수 있도록 필요도 채워 주셨으니 통증도 사라지게 하실 줄 믿습니다"

한참동안 기도를 끝내고 났는데도 숨을 내 품을 때는 괜찮은데, 들이 쉬면 찢어지듯 아파서 살 살 들이 마시며 아직 2시간 더 잘 수 있으니 그 사이 치료해 주실거라 믿고 다시 잤습니다.

사실 제가 몸이 조금 약한 편인데 너무 무리를 했거든요.  1주일동안 침해걸린 아버님과 허리 아프신 어머님이 와 계셔서 병원에 모시고 다니고 식사 준비해서 섬기느라 너무 힘든데다 금, 토 이틀간 여름성경학교 있어서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기진맥진 해진 상태였거든요 그러니 통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곧 바로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알람 소리에 잠이 깨어 일어 났는데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숨을 크게 쉬어도 통증이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할렐루야!!!

윤대명 목사님께서 제주도 공항에서 세미나를 위해 꼭 가야만 할 상황에서 뜨지 않는 비행기를 기다리며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기도하며 부르셨던 그 감동이 저에게 이심전심으로 느껴져서 두 눈에 눈물이 고였었습니다.

너무 지친 몸으로 세미나에 참석해서 현장에서 100% 암기 할 수는 없었지만 2주간 멋진 휴가로 은혜의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했습니다. 또한 3분의 강사님께서 다양한 은사로 섬겨 주셔서 지루하지 않았고, 감동과 즐거움속에 66권이 한 눈에 들어왔습니다.

돌아와서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1주일 편하게 쉬고 있는데 어제 서울본부 김미영 사모님께서 월요일부터 역사서(2차) 시작된다고 친절하게 전화를 주셔서 힘을내어 일어나 여호수아, 사사기 그림과 장제목을 보니 신기하게 다 떠오르는 거예요.

윤대명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조경호 목사님, 김재범 목사님, 친절하게 잘 섬겨주신 한기구 전도사님, 임종은 권사님 감사 합니다.
그리고 함께 공부한 모든 분들 그립고 뵙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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