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했고 그리고 마쳤습니다.
한인택
200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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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엊그제 시작한것 같은데 벌써 7차 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무어라 말할 수 없는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틀이 그려지고 별명이 외워지고 지명이 외워지고 장제목이 외워질 때 말할 수 없는 희열을 느꼈습니다.
물론 중간에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도 잠시, 반복하는 과정에서 잊어지던 것이 생각나고, 안외워지던 것이 외워짐을 경험하며 용기를 가지고 7차 과정까지 마쳤습니다.
이것을 만드신 윤대명목사님, 그리고 조경호목사님, 김경윤목사님, 그리고 창조교회와 봉사자들, 식사대접을 해주신 모든 분들의 수고와 협력이 없었다면 아마 많은 사람들이 중도에 포기 할 수도 있었겠지만 이러한 모든 분들의 수고가 목포1기 모든 분들이 무사히 7차 까지 마칠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7차까지 마친 내가, 그리고 우리 1기 동역자들이 해야 할 일은 복음을 전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 좋은 것을 가지고 더 열정을 가지고 사역을 하겠습니다. 귀한것 받았으니 이 귀한것을 나누려 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무어라 말할 수 없는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틀이 그려지고 별명이 외워지고 지명이 외워지고 장제목이 외워질 때 말할 수 없는 희열을 느꼈습니다.
물론 중간에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도 잠시, 반복하는 과정에서 잊어지던 것이 생각나고, 안외워지던 것이 외워짐을 경험하며 용기를 가지고 7차 과정까지 마쳤습니다.
이것을 만드신 윤대명목사님, 그리고 조경호목사님, 김경윤목사님, 그리고 창조교회와 봉사자들, 식사대접을 해주신 모든 분들의 수고와 협력이 없었다면 아마 많은 사람들이 중도에 포기 할 수도 있었겠지만 이러한 모든 분들의 수고가 목포1기 모든 분들이 무사히 7차 까지 마칠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7차까지 마친 내가, 그리고 우리 1기 동역자들이 해야 할 일은 복음을 전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 좋은 것을 가지고 더 열정을 가지고 사역을 하겠습니다. 귀한것 받았으니 이 귀한것을 나누려 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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