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선교사(새로운 도전의 시간)
윤대명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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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캄보디아 선교사 정재훈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체적인 틀을 가지고 묵상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진 바이블동서남북, 이번 특수훈련을 통해 나에게 새로운 도전을 준 시간이었습니다.
선교지에서 늘 고민하고 갈급했던 말씀의 오아시스를 찾은 큰 기쁨을 이 세미나를 통해 얻어갑니다. 특별히 시편을 배우면서 가장 가까이 있는 말씀이면서도 성경에서 제일 긴 말씀이라 정리가 되지 않았는데 바이블동서남북 통해서 찬양과 음률을 느끼는 시편 공부였습니다.
윤목사님의 차분하신 목소리와 말씀 앞에서 어떠한 어려움도 끝까지 버티는 모습에서도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순수한 열정으로 강의해 주시고 어려운 사고 가운데서도 끝까지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주신 윤목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 또한 배운대로 말씀을 가르치며 5분 예배가 저의 삶의 예배가 되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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