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욱 목사 (마음이 뻥 뚫리고 머리가 시원함)
윤대명
201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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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류진욱 목사입니다. 저는 결혼을 하고 아내와 딸 에스더와 함께 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군산에 있는 군산 침례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기다가 MBTS(Mid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 입학하여 공부하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박목사님의 소개로 바이블 동서남북을 알게 되었는데 소개를 받을 때 한 번 들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지만 사정상 할 수가 없었는데 주변 목사님들께서 저를 너무 사랑해 주서셔 재정적 어려움을 도와 주셔서 이렇게 동참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배우기 전에는 바이블 동서남북에 대하여 들었지만 감이 오지 않아 듣는 것에 대한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강의 첫시간부터 성경을 하나 하나씩 집어 주면서 그 장에 대한 내용이 머리 속에 정리되는 느낌을 받았을 때, 마치 안개가 낀 머리가 맑게 개이는 느낌을 받았으며, 점점 마음이 뻥 뚫리고 머리가 시원한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성경 66권을 어떻게 한 눈에 볼 수 있을까를 계속 의문을 두고 있었는데 그 궁금증을 서서히 시간이 지나면서 풀리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성경의 프레임이 하나씩 머리에 정리되면서 성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할 뿐이었습니다. 성경의 장 제목을 어떻게 외울 수 있는가도 의심을 두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제 입에서 장 제목이 술술 나오는 것을 보고 너무 신기했습니다.
목회하는 데에도 꼭 필요하지만, 먼저 개인 신앙을 세우는데 꼭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으며, 성도들과 함께 이 기쁨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교회에서도 반드시 이것을 함께 하여 건강한 교회 세우는데 있어서 크게 사용될 것 같은 확신이 들어 마음이 벌써 기대가 되고 설례입니다.
마지막까지 원장 목사님을 통해 열강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미주 9기 (미조리)
2013년 1월 류진욱 목사
함께하는 박목사님의 소개로 바이블 동서남북을 알게 되었는데 소개를 받을 때 한 번 들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지만 사정상 할 수가 없었는데 주변 목사님들께서 저를 너무 사랑해 주서셔 재정적 어려움을 도와 주셔서 이렇게 동참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배우기 전에는 바이블 동서남북에 대하여 들었지만 감이 오지 않아 듣는 것에 대한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강의 첫시간부터 성경을 하나 하나씩 집어 주면서 그 장에 대한 내용이 머리 속에 정리되는 느낌을 받았을 때, 마치 안개가 낀 머리가 맑게 개이는 느낌을 받았으며, 점점 마음이 뻥 뚫리고 머리가 시원한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성경 66권을 어떻게 한 눈에 볼 수 있을까를 계속 의문을 두고 있었는데 그 궁금증을 서서히 시간이 지나면서 풀리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성경의 프레임이 하나씩 머리에 정리되면서 성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할 뿐이었습니다. 성경의 장 제목을 어떻게 외울 수 있는가도 의심을 두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제 입에서 장 제목이 술술 나오는 것을 보고 너무 신기했습니다.
목회하는 데에도 꼭 필요하지만, 먼저 개인 신앙을 세우는데 꼭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으며, 성도들과 함께 이 기쁨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교회에서도 반드시 이것을 함께 하여 건강한 교회 세우는데 있어서 크게 사용될 것 같은 확신이 들어 마음이 벌써 기대가 되고 설례입니다.
마지막까지 원장 목사님을 통해 열강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미주 9기 (미조리)
2013년 1월 류진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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