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윤순 사모 (말씀의 금맥을 찾았습니다)
윤대명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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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플로리다 마이애미 보카라톤 새소망교회를 섬기는 유윤순 사모입니다.
저희 목사님께서 우편으로 온 바이블 동서남북 특수훈련 팜플렛을 보시고 LA로 가자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목사님과 함께 교회를 두 주간이나 비운 다는 것이 부담이 되었고 경비 또한 부담이 되어 목사님만 다녀오시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무슨 영문인지 목사님께서는 반드시 함께 가야한다고 하셔서 그저 순종하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바이블 동서남북에 대해서는 전혀 들은 바 없었기에 큰 기대도 없이 그냥 왔는데 특수훈련을 받으면서 나태함 속에 있던 나를 이곳으로 이끄신 분은 남편이 아니라 성령님이 셨음을 알았습니다.
아이들도 다 커서 독립하고 가끔씩은 갱년기 우울증처럼 점점 늙어가는 인생이 덧없지만 생각되는데 이번 훈련을 통하여 내가 남은 평생을 바쳐 힘쓰고 투자 할만한 말씀의 금맥을 찿은 것 같아 마음이 참 기쁩니다. 그리고 두 주간 함께한 제 9기 식구들 대부분 부부들이 오셔서 너무 즐겁고 재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두 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지금부터 시작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걸어 다니는 성경이 되도록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바이블 동서남북 특수훈련을 통해서 성경 전체를 보고 잘 이해 하루 있도록 틀을 세워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아울러 원장 목사님과 함께 섬겨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미주 9기 (LA)
2013년 2월 유윤순 사모
저희 목사님께서 우편으로 온 바이블 동서남북 특수훈련 팜플렛을 보시고 LA로 가자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목사님과 함께 교회를 두 주간이나 비운 다는 것이 부담이 되었고 경비 또한 부담이 되어 목사님만 다녀오시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무슨 영문인지 목사님께서는 반드시 함께 가야한다고 하셔서 그저 순종하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바이블 동서남북에 대해서는 전혀 들은 바 없었기에 큰 기대도 없이 그냥 왔는데 특수훈련을 받으면서 나태함 속에 있던 나를 이곳으로 이끄신 분은 남편이 아니라 성령님이 셨음을 알았습니다.
아이들도 다 커서 독립하고 가끔씩은 갱년기 우울증처럼 점점 늙어가는 인생이 덧없지만 생각되는데 이번 훈련을 통하여 내가 남은 평생을 바쳐 힘쓰고 투자 할만한 말씀의 금맥을 찿은 것 같아 마음이 참 기쁩니다. 그리고 두 주간 함께한 제 9기 식구들 대부분 부부들이 오셔서 너무 즐겁고 재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두 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지금부터 시작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걸어 다니는 성경이 되도록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바이블 동서남북 특수훈련을 통해서 성경 전체를 보고 잘 이해 하루 있도록 틀을 세워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아울러 원장 목사님과 함께 섬겨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미주 9기 (LA)
2013년 2월 유윤순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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