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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일천번제헌금
황인황 2009-11-17 추천 0 댓글 0 조회 878

잘못된 일천번제헌금

 

 

하나님께서 원치않는 헌금

성도가 잘못 알고 있는 헌금

 구약성경에 솔로몬이 일천 번제를 드리고서 지혜와 부와 명예를 얻게 되었다(왕상 3:4,13)고 해서
작금의 한국교회 내에 일천번제가 행해지고 있습니다. 많은교회가 시행하고 있고 많은 성도들이 이를 행하고 있습니다.일천 날 동안 하루에 일정한 액수의 돈을 바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카페에 자주 묻는 질문중에 답을하는 형식으로 서로 알아보기를 원합니다.

 

 교인들이 솔로몬처럼 일천번제를 드리고나서 知慧를 얻기위해서 유행처럼 퍼져 가는 이 행습이 구약에 나오는 "솔로몬"이나 "번제"를 예로 들었기 때문에 매우 성경적인 것처럼 보여 집니다. 많은교회가 시행하고 있기에 하라 말아라는 성도들과 목회자가 결정할 문제입니다.하지만 일천번제 헌금은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행위이며, 예수그리스도를 대적하는 행위입니다. 믿는 것과 정성은 다른 것입니다. 그 이유들을 아래에 설명하겠습니다. 


 

 번제의 참된 의미는 무엇입니까?

 燔祭란? 이스라엘의 5대 제사를 드리기전 백성의 죄나 개인의 죄를 대신 짐승에게 안수하여 전가시켜고 죽여서 피는 제단뿔에 바르고 고깃 덩어리인 육체는 태워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번제입니다. 그렇다면 죄를 대신 짐승에게 넘기고 내 대신 짐승이 제물로 드려져서 태워지는 것을 보는 것이고 제사장은 "네죄가 사하여졌느니라" 선포하면 죄를 용서받음으로 기뻐하며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고기가 불에 태워져서 고기 덩어리가 전혀 남지 않은 재로 변하는 것을 보고 기뻐하시고 만족해 하셨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죄를 대신 태우는 것이며, 마음 속에 일어나는 육신적인 생각들이나 인간의 방법이나 계획들이 무익한 것임을 깨닫고, 여러분의 마음 속에서 불에 태워지듯이 사라지는 것을 보았을 때에야 비로소 성도의 속에 예수 그리스도가 역사하실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것을 보시고 기뻐하시고 흠향하시고 만족해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연합하는데 있어서는 제일 먼저 죄의 육체가 제단 위의 불에 타서 없어지듯이, 먼저 우리의 생각이 불타 없어져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그 생각이 불타 없어지지 않으면, 그 생각이 재로 변하지 아니하면, 그 생각이 연기로 사라지지 아니하면, 그 생각은 여전히 우리 마음에 남아 하나님의 계획을 대항하고,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고 가로막는 것으로 변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솔로몬이 왜 일천번제를 드렸을까?

그것은 나라를 시작하기위하여 속죄제를 드린 것입니다.하나님과 화목하기 위한 화목제입니다.그것은 "일천"이라는 숫자가 주는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일천은 정치적 관할권이나 군대 지휘권의 최대 기본단위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었습니다. 또 상징적인 말로 사용될 때는 최대 연한을 나타내거나(전6:6), 또는 극도로 작거나 수가 적은 것에 대해 상반된 방향의 극단적인 큰 숫자를 표현하는 관습과 관련되어 표현됩니다.(신32:30, 수23:10, 욥9:3, 사30:17). 또 이 말은 어떤 것이 단순이 엄청나다는 것을 표현할 때도 사용합니다(아8:12, 미6:7).

어떤 구절들에서는 이 단어가 "한계가 없는" 혹은 "무수한" 등을 의미하는 말도 나타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의 은혜의 무한성"(출20:6; 34:7; 신5:10, 렘32:18-'천대까지')이나 "언약의 영원성"(시105:8-'천대에 명하신 말씀') 등을 묘사하는 문맥에서 보여지는데 하나님께서는 이 단어를 자신에 대하여 상징적으로 사용하여 "셀 수 없을 만큼"의 많은 양을 나타내시는 것입니다(벧후3:8-10).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의 크기를 보여 주는 단어입니다.

이렇게 볼 때 솔로몬이 제단에 나가서 일천번제를 드렸다는 말은 상징적으로 셀 수 없을 만큼의 많은 번제물을 드렸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무한성과 언약의 영원성을 생각하면서 솔로몬도 그 하나님께 무한대의 제물을 드렸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 정성이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게 된 것입니다. 이 제물을 받으신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에게 무엇이든지 축복해 주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되었던 것이고, 이에 솔로몬이 먼저 백성들을 잘 이끌어 갈 지혜를 구하니 더 마음이 기뻐서 지혜 외에도 부와 건강과 영광과 장수까지 축복의 선물로 더 보태주신 것입니다.

 1. 역사적 배경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셨으며 많은 복을 주셨습니다. 그 결과 솔로몬의 왕권은 날로 견고해갔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를 드리기 위해 모세의 이동식 성막이 있는 기브온 산당으로 올라갔습니다. 솔로몬은 그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표시로 거기서 소위 ‘일천 번제(燔祭)’를 드렸습니다(왕상 3:4). 솔로몬이 드린 이 제사는 복을 받기 위해 드린 제사가 아니라 이미 은혜와 복을 받은 자로서 감사한 마음으로 자원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였으며 제사의 종류로는 다섯 가지 제사 종류 가운데 번제(ה󰗚󰘢 올라/Burnt Offering)였다. 솔로몬은 기브온 산당에서 일천 마리의 짐승을 번제물(תוֹל󰘢)로 드린 것입니다.

 2. 일천 번제의 문자적 의미

 열왕기서의 저자는 솔로몬이 ‘일천 번제’를 드렸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역대기 저자는 솔로몬이 회막 앞에 있는 놋단 위에 ‘일천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다’고 언급했다(왕상 3:4; 대하 1:6). 두 성경 본문을 요약하면 솔로몬의 ‘일천 번제’는 ‘일천 번(番)의 제사’ 라는 의미가 아니라 일천 번제(燔祭) 곧 “일천 마리의 짐승을 태워 드리는 제사인 번제(燔祭)로 드렸다”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ה󰗞󰘥󰖸 תוֹל󰘢 ף󰗞󰔟 (왕상3:4) 그는 번제물 일천(마리)을 드렸다.
ף󰗞אָ תוֹל󰘢 ל󰘞󰗀󰕰(대하1:6) 그는 일천의 번제물들을 드렸다.

위의 맛소라 원문 구조를 보면 역대하 1장의 기록은 바벨론 포로 이후의 역사의 뒤안길에서 솔로몬의 행적을 단순한 과거의 한 사건으로 언급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열왕기상 3장의 일천 번제 기록은 히브리 문장의 특색을 잘 살려 과거 역사의 생생한 현장을 알리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열왕기상 3:4의 문장 구조는 동사 앞에 ‘번제물 일천 마리’가 강조되어 나타납니다. 따라서 이 문장을 문법적 구조에 따라 직역하면 “솔로몬 그가 드린 것은 번제물 일천 마리였다”는 의미가 됩니다.


"...솔로몬이 회중과 함께 그 성막으로 나아가 거기서 주 앞 곧 회중의 성막으로 나아가 거기서 주 앞에 곧 회중의 성막 옆에 있는 놋 제단에 이르러 그 위에 번제 헌물 천개(a thousand burnt offerings)를 드렸더라"(대하 1:5b,6). 

 

일천 번(燔)제는 "일천 날 동안 희생을 드렸다"는 의미가 아니라  "일천 개의 번제헌물을 드렸다"는 의미입니다. "왕이 희생물을 드리려고 기브온으로 갔더니 이는 그곳의 산당이 가장 컸기 때문이더라. 솔로몬이 그 제단 위에 번제 헌물 천개(a thousand burnt offerings)를 드리니라"(왕상 3:4). 


3.솔로몬이 왜 기브온 산당으로 올라갔습니까?

그것은 그 산당이 그 시대에 가장 컸기 때문입니다. 그곳은 일천 개의 번제 헌물을 수용할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일천 날 동안 매일 매일 바쳤다는 것은 솔로몬의 일천 번제와는 맞지 않는 것입니다. 솔로몬이 제사장도 아니고 매일매일 3년 동안 번제 드리는 일에만 골몰했다면 어떻게 왕국을 다스렸겠습니까?  이것은 왕이 되고 나서 드리게 된 한번의 번제에 일천 개의 헌물을 드렸다는 뜻입니다.


4. 번제는 결코 "돈"(money)으로 바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짐승을 태워서 바치는 제사였습니다.  
"만일 그의 헌물이 떼 곧 양이나 염소 떼에서 취한 번제 헌물이면그가 흠 없는 수컷으로 가져다가 제단의 북쪽에서 주 앞에 잡을 것이요, 아론의 아들 제사장들은 그 피를 제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레 1:11,12). 번제는 소나 양, 염소(레 1:2), 날짐승(레 1:14)으로 드리는 제사로 피를 흘리는 제사였습니다. 만일 우리가 돈으로 번제를 바친다고 한다면 유대인들은 성경도 모른다고 모두 웃을 것입니다. 한국교회 성도들이 솔로몬 왕입니까? 유대인들도 이런 예물은 안드립니다.  

5. 일천번제의 행습은 번제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한 결과로 인해 행해지는 것입니다. 번제는 어떤 것을 받고자 드리는 희생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솔로몬은 지혜를 받고자 번제헌물을 드리지 않았습니다. "번제"라는 말 자체가 어떤 요구나 목적이 있어서 희생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헌신"을 의미하는 것이며 번제헌물을 몽땅 태워 제사하는 것을 말합니다(레 1:9). 솔로몬은 어떤 목적이 있어서 번제 헌물을 드린 것이 아닙니다. 다만 그 번제 헌물을 받으신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네게 무엇을 주어야할지 너는 구하라"(왕상 3:5)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행하는 일천번제 기도는 전혀 솔로몬이 드리던 번제와 같지 않습니다. 솔로몬이 정성을 받찬 것이 아니고 감사를 바쳤습니다. 처음부터 계산적으로 바친 것이아닙니다. 오늘날의 번제헌금은 처음부터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바치는 계산적인 것입니다. 물질의 복과 소원을 이루겠다는 생각입니다.그것은 인간적이고 마귀적 생각입니다. 내가 드린 헌금이 어디에 쓰였다더라. 또는 헌금내역을 공개하라, 이것이 하나님께 드린 헌물이 맞습니까? 헌금은 하나님께 믿음으로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 것을 잘못 쓴자는 보응을 받을 것입니다.

6. 돈을 바치고 그 바친 물질 때문에 기도가 응답된다고 하는 것은 성경과 맞지 않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응답될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요 14:14). 예수를 믿는 믿음이 있다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십시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십시요.

만일 내가 바친 일천 날의 헌물이 내 기도 응답에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면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아니라 그 돈을 믿는 것입니다. 이것은 배교입니다. 하나님께서 받기 원하시는 가장 좋은 헌물은 우리의 물질보다도 예수 그리스도 그분을 신뢰하는 믿음입니다. 일천번 헌금은 한국교회의 욕심과 기복과 믿음이 없는 행위적인 인간이 하나님을 물질 가지고 左之右之하겠다는 발상에서 나온 맘몬니즘의 헌금입니다. 가인의 제사같은 하나님께서 원치않는 헌물입니다.

柱:左之右之(좌지우지) ①제 마음대로 자유롭게 처리함 ② 남을 마음대로 지휘함

 "이는 우리 마음이 우리를 정죄하면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도 그리하실 것임이라.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정죄하지 아니하면 우리가 하나님을 향하여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것을 그분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고 그분의 눈 앞에서 기뻐하시는 일들을 행하기 때문이라"(요일 3:20-22). 

성경은 결코 돈이나 인간적인 정(情)때문에 기도가 응답된다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이방종교에나 있을 법한 일입니다.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것은 믿음입니다. 솔로몬이 기브온 산당에서 드린 일천 번제와 여호와 하나님에게 지혜를 구했다가 구하지 않은 부귀와 영광까지 약속으로 받은 꿈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7.아직까지 번제를 드리고 있다면
그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희생을 믿지 않는 자와 같습니다.  
유대인들이 왜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신 이후로도 계속 번제를 드렸습니까?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는 왜 기록되었습니까?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구약의 제사를 반복해서 드리는 히브리인들에게 희생제물과 대제사장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리고 그 성전제사를 중단하라는 것입니다. 

"이제 이것들을 사면하셨은즉 다시는 죄로 인하여 헌물을 드릴 필요가 없느니라"(히 10:18). 

 구약에 드려졌던 번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 몸을 온전히 드리실 것에 대한 예표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친히 스스로 피를 쏟는 희생제물이 되시므로 구약의 번제를 더 이상 필요 없게 만드셨습니다.누구든지 하나님께 자기 자신을 드리고자 하는 자는 이 예수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번제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그러나 영원한 번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 없이 돈으로 번제를 드린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격하시키는 것이며, 그것에 견주겠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한마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행동입니다. 

 

우리를 하나님 앞에 떳떳이 서게 하실 수 있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는 이방인 중에 부름받았기에 유대인처럼 희생의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는 은혜로 구원받은 자입니다.그것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뿐 입니다. 그분께서 흘리신 피가 우리의 모든 죄들을 사함 받게 하시며 그분을 받아들인 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성령으로 다시 나게 하십니다. 우리의 번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있으므로 우리는 언제든 하나님께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돈이 아니란 말입니다.이방인 우리에게 언제 하나님께서 속제물에 대하여 약속하셨나요? 오직 믿음으로 구원해 주신다고 하셨는데 님들은 그것을 못믿고 번제의 의미도 모르면서 하나님께서 원치도않는 일을 하시는지요?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님의 피를 힘입어 새롭고 살아있는 길로
지성소에 들어갈 담대함을 얻게 되었나니 이 길은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휘장 곧 자기의 육체를 통해 거룩히 구분하신 것이라. 또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는 대제사장께서 우리에게 계시매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정결한 물로 씻겨졌으니 믿음의 충만한 확신 속에서 진실한 마음으로 가까이 다가가자"(히 10:19-22). 

 잘못된 일천번제 습관은 좋은 의도로 시작했더라도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설마 돈을 착취하려는 것이 그 목적은 아니라 하더라도 무지한 성도들에게 예수님께서 이미 다 이루어 놓으신 번제를 희석시키게 하는 행습을 속히 중단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구약의 번제를 계속 우리 시대에 끌어오려고 한다면 그것은 예수님께서 이루신 갈보리의 희생을 부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먼저 성경의 가르침과는 다르게 물질을 신뢰하게 하고 물질을 걸고 기도하게 하는 지도자들은 이러한 종교적인 행태에 대해 철저히 자복회개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바치고도 주님께 책망받게한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님은 혹시 이런 것에 현혹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것이 헛된 경배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 백성이 자기 입으로는 내게 가까이 오며 자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거니와 사람들의 명령을 교리로 삼아 가르치니 내게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마 15:8,9).

 

 진짜로 믿음이 있는 성도라면 차라리 예수님이 원하는 예물을 드려 시험해 보세요. 나를 구원해 주신것을 감사한는 감사험금을 드리는 것이 정당하지 않을까요?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예물은 가난한자 소외된자를 돕는 것이 나를 돕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5장 32절-46절에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같이 하여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을 보고 공궤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40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저희도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치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46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성경을 예수님의 말씀으로 믿는자는 실천해 보세요.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마6:1-6)

 

 주님이 살아계신 것을 믿고 헌물하는이는 은밀하게 헌금하시고 은밀하게 기도하셔야 합니다.헌금하고 자기 것이 주보에 기록이 안됐다고 삐지고 헌금시간에 이름을 호명하지 않았다고 삐진다면 그 헌물은 사람앞에 자랑하고 자기를 알리기위한 헌물입니다.이미 상을 받았다고 하십니다. 상을 받았으면 끝입니다.이제 성경대로 헌물하신다면 감사의 제물을 드리세요.주께서 기뻐하는 소자와 과부와 소외된자에게 구제하는 것이 더 큽니다. 드림으로 기쁨과 감사가 넘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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