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경험
실버벨
2009-01-31
추천 0
댓글 1
조회 521
성경에 대해 좀 더 포괄적으로 알고 싶다는 소박한 마음으로 참여한 '미국 제 1기 특수 훈련 학교'는 제게 참으로 놀라운 경험이였습니다.
평신도인 제가 많은 목사님들, 전도사님들과 함께 앉아 공부한 것도,
이 세미나를 위해 멀리서 오신 분들의 열정도,
매끼 진수성찬을 준비하신 귀한 손길도,
뜨거운 찬양도
모든 것이 감동스러워 기도 준비 없이 덜렁 참석한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무엇보다도 66권 1189장의 제목들을 하나씩 짚어가며 암기할때의 감격은 지금도 제 마음을 두근거리게합니다.
처음에는 그림을 통해 암기하는 것이 생소하였지만 곧 익숙하게 되었고, 조금씩 외워지자 신기하기까지 했습니다.
첫 주가 지나고 점점 가속이 붙자 만드신 윤 목사님께 감탄했고, 생각보다 잘 외우고 있는 제 자신이 뿌듯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2주의 세미나를 마친 후, 만드신 분도 성령님이요, 외우게 하시는 분도 성령님이심을 깨달었습니다.
공부의 효과는 당장 주일 설교때 나타났습니다.
중심 말씀뿐만 아니라 인용하신 말씀까지 쏙쏙 들어오니
정말 말씀의 운동력을 실감 할 수있었습니다.
윤대명목사님! 감사합니다.
서목사님, 배목사님, 최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함께한 우리 1차 특수 요원 모든 분들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실버벨 드림
평신도인 제가 많은 목사님들, 전도사님들과 함께 앉아 공부한 것도,
이 세미나를 위해 멀리서 오신 분들의 열정도,
매끼 진수성찬을 준비하신 귀한 손길도,
뜨거운 찬양도
모든 것이 감동스러워 기도 준비 없이 덜렁 참석한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무엇보다도 66권 1189장의 제목들을 하나씩 짚어가며 암기할때의 감격은 지금도 제 마음을 두근거리게합니다.
처음에는 그림을 통해 암기하는 것이 생소하였지만 곧 익숙하게 되었고, 조금씩 외워지자 신기하기까지 했습니다.
첫 주가 지나고 점점 가속이 붙자 만드신 윤 목사님께 감탄했고, 생각보다 잘 외우고 있는 제 자신이 뿌듯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2주의 세미나를 마친 후, 만드신 분도 성령님이요, 외우게 하시는 분도 성령님이심을 깨달었습니다.
공부의 효과는 당장 주일 설교때 나타났습니다.
중심 말씀뿐만 아니라 인용하신 말씀까지 쏙쏙 들어오니
정말 말씀의 운동력을 실감 할 수있었습니다.
윤대명목사님! 감사합니다.
서목사님, 배목사님, 최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함께한 우리 1차 특수 요원 모든 분들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실버벨 드림


댓글1개